스테이 오롯이는 펜션으로 운영하던 곳을 카페로 개조하여 오픈한 곳이다. 기존 펜션 인테리어를 잘 살린 독특한 카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실내 통창 넘어 보이는 정사각형의 중정이 이곳을 대표하는 공간. 또한 야외 테라스로 나가면 멀리 설악산이 보이고 돌담장 너머로는 자연의 논밭뷰를 즐길 수 있다.
주차장도 넓어 이용하기 편리하다. 전구역 노펫존, 키즈케어존으로 운영 중이다.
주차장도 넓어 이용하기 편리하다. 전구역 노펫존, 키즈케어존으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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