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과 설악산을 연결하는 고성 DMZ는 금강산 육로 관광이 시작된 역사의 현장으로 금강통문을 거쳐 금강산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해금강과 금강산 풍경은 평화의 길 여행에 나선 이들에게 말로 다할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한다. 정전 협정 이후 66년만에 최초인 2019년 04월27일 DMZ를 민간인에게 개방한 역사적이고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곳으로 ''고성 DMZ 평화의 길’ 체험은 평화와 안보의 현주소를 생생하게 경험하게 될 것이다.
[고성 DMZ 평화의 길 출발지 (통일전망대)로의 이동 안내]
통일전망대 8.6Km이전 출입신고소에서 반드시 출입신고를 한 후, 제진검문소에서 신원확인 및 방문증을 교부받아 통일전망대로 이동
[고성 DMZ 평화의 길 출발지 (통일전망대)로의 이동 안내]
통일전망대 8.6Km이전 출입신고소에서 반드시 출입신고를 한 후, 제진검문소에서 신원확인 및 방문증을 교부받아 통일전망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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