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족들의 성지 양양의 양리단길에 있는 플리즈웨잇은 인구해수욕장 내에 있으며 낮엔 카페, 한밤엔 펍으로 바뀌는 양양 카페이다.
건물외형도 커다란 야자수와 핑크빛 디자인으로 바로 눈에 띄게 해변 카페 분위기를 잘 살리고 있다. 바다를 가득 담은 바다라떼, 이국적인 느낌의 하와이안 트로피칼에이드 등 대표 메뉴들이 가득하다. 바닷가 바로 앞에 있어 서핑족들이 휴식하러 많이들 찾는다.
1층 정원은 오픈 뷰로 메뉴를 주문한 뒤 2, 3층으로 이동할 수 있다. 말리부해변의 포토존, 2, 3층의 야자수와 이국적인 인테리어는 마치 외국의 어느 해변을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밤에는 화려한 조명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이곳은 실내 모든 창이 통창으로 되어있어 실내외에서 축제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건물외형도 커다란 야자수와 핑크빛 디자인으로 바로 눈에 띄게 해변 카페 분위기를 잘 살리고 있다. 바다를 가득 담은 바다라떼, 이국적인 느낌의 하와이안 트로피칼에이드 등 대표 메뉴들이 가득하다. 바닷가 바로 앞에 있어 서핑족들이 휴식하러 많이들 찾는다.
1층 정원은 오픈 뷰로 메뉴를 주문한 뒤 2, 3층으로 이동할 수 있다. 말리부해변의 포토존, 2, 3층의 야자수와 이국적인 인테리어는 마치 외국의 어느 해변을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밤에는 화려한 조명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이곳은 실내 모든 창이 통창으로 되어있어 실내외에서 축제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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