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오후다섯시는 한적한 양평의 시골마을에 위치한 정갈한 독채 한옥스테이다. 이곳의 오후 5시는 아스라하게 해가 스러지는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다. 숙소는 아늑한 햇살이 감싸는 거실, 감성 넘치는 너른 거실, 퀸 침대가 있는 큰 방과 슈퍼싱글 침대가 있는 작은방, 화장실, 300평의 너른 잔디마당과 바베큐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록빛의 마당에서 푸릇한 자연을 한눈에 담으며 흘러가는 시간 속 휴식을 만끽하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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