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르는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이다. 근처에 용담저수지가 있고 뷰가 좋아 일출과 일몰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카페 주변을 돌 수 있는 산책길도 있어 카페 방문과 가벼운 나들이도 가능하다. 좌식과 테이블 형태를 제공하고 있어 취향껏 골라 앉을 수 있다. 많은 종류의 빵과 후식 종류를 판매하고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음료도 판매하고 있다. 용담저수지 둘레길과 연계하여 이용하기 좋다.
※반려동물 동반 불가
※반려동물 동반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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