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주산성 부근에 감성 카페이다. 마치 숲 속의 갤러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2층 창밖으로 탁 트인 숲으로 둘러싸인 전경을 바라보면 계절을 느끼며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장소이다. 오래된 커피 로스팅 기계가 전시되어 있다. 인테리어 소품으로 오래된 LP 음반 플레이어와 커피 머신 등을 가져다 놓았다. 카페이면서도 커피 박물관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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