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러운 고택 같은 느낌의 통나무로 꾸며진 전라도 향토음식 전문점이다. 실내는 시골집 같은 편안한 룸과 입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나무 장작을 사용해 난방을 하는 큰 난로가 있으며 전면 통유리창으로 식사나 전통차를 즐기며 물왕저수지의 멋진 사계절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국내산 팥을 사용한 요리와 산지 직송한 고흥산 매생이 통영산 굴도 함께 맛볼 수 있으며 가족 모임이나 나들이 장소로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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