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다는 대부도에 위치한 휴양지 느낌의 카페이다. 이국적이고 특색 있는 공간이라 내부 곳곳이 포토존이 된다. 야자나무와 파라솔 좌석이 있는 야외공간에서는 바다뷰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고, 우드톤의 테이블과 라탄으로 장식되어 있는 1층은 마치 발리에 온듯한 느낌을 준다. 2층도 바다뷰를 볼 수 있도록 통유리창으로 되어 있으며, 좌석이 모두 바다를 바라보게 배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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