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서 20분 거리에 위치한 서울 근교 전통찻집 새소리 물소리>
전통 한옥으로 이루어진 새소리 물소리의 모든 전통차는 (대추차, 쌍화차, 감식초, 오미자차)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방식으로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것이며, 재료 또한 전국의 생산지에서 직접 특별 주문하여 올라오는 국내산이다. 집 주위로는 대청 바로 뒤 ‘성남시 보호수’로 지정된 300년된 느티나무가 있으며 그 외에 오래된 감나무, 밤나무, 앵두나무, 대추나무, 자두나무 등의 과실수가 잘 어우러져 있다. 옆의 별채 건물은 옛날 방앗간 건물이었으며, 우물 옆 산속 계단을 올라서면 4계절 시원한 정자와 약수터로 통하는 산책로도 있으니 시간이 허락하면 한 번쯤 방문하여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기에 좋다.
전통 한옥으로 이루어진 새소리 물소리의 모든 전통차는 (대추차, 쌍화차, 감식초, 오미자차)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방식으로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것이며, 재료 또한 전국의 생산지에서 직접 특별 주문하여 올라오는 국내산이다. 집 주위로는 대청 바로 뒤 ‘성남시 보호수’로 지정된 300년된 느티나무가 있으며 그 외에 오래된 감나무, 밤나무, 앵두나무, 대추나무, 자두나무 등의 과실수가 잘 어우러져 있다. 옆의 별채 건물은 옛날 방앗간 건물이었으며, 우물 옆 산속 계단을 올라서면 4계절 시원한 정자와 약수터로 통하는 산책로도 있으니 시간이 허락하면 한 번쯤 방문하여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기에 좋다.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