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모랑해장국은 시골 어머니의 손맛 그대로인 해장국집으로 ‘솔모랑’이란 동구 밖 모퉁이에 오랜 세월 속에 노송들이 빽빽이 들어서 마을에 바람막이와 울타리 역할을 하여 이 마을을 지켜온 유래 깊은 솔나무가 많은 모퉁이라고 하는 지명이다. 옛날 방식 그대로 가마솥에 사골국물을 우려내어 선지와 양을 듬뿍 넣어도 냄새가 나지 않고 시원한 국물 맛을 볼 수 있다. 쌀과 김치는 국내산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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