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지도박물관은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전국 유일의 지도박물관이며 중앙홀, 역사관, 현대관, 야외전시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토지리정보의 변천과정과 측량 및 지도제작 등의 역사적 유물과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 전시소장, 관리하여 국토사랑에 대한 선조들의 얼을 되새기도록 한다.
중앙호르 역사관, 현대관, 야외전시장 등에서 고지도 및 측량 유물 등을 전시하여 측량과 지도제작에 관한 이해를 도모하고 국토사랑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
중앙호르 역사관, 현대관, 야외전시장 등에서 고지도 및 측량 유물 등을 전시하여 측량과 지도제작에 관한 이해를 도모하고 국토사랑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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