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원 매운탕의 주인은 3대째 순수한 어부 집안의 사람이다. 아버님이 직접 고기를 잡고, 돌아가신 어머님이 민물 매운탕을 끓여왔던 전통적인 어부 집안인 이곳은 어머님의 특별한 요리 비법으로 인하여 양평에서 오래전부터 알려져 온 유명한 민물매운탕 전문식당이다. 지금은 딸이 운영하고 있으며, 아들이 가업을 이어받아 고기를 잡고 있다. 방문 당일 예약 전화를 미리하면 좀 더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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