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산성 마을 근처 편백나무 숲 속에 모던한 건물의 카페이다. 30년이 넘은 세월 동안 가꾸어진 울창한 편백나무 숲과 정원에서 평온함과 쉼을 느낄 수 있다.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자연모습에 계절마다 또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카페 본관은 노출콘크리트와 화이트로 모덤함과 깔끔함 그리고 높은 층고로 시원한 느낌을 받는다. 자연을 좋아하는 어르신부터 활동성이 좋은 아이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이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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