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효당 한옥스테이는 2021년, 2022년, 2023년 연속으로 서울관광재단에서 ‘우수서울스테이’에 선정된 바가 있다. 또한 2018년 목조건축대전 본상과 서울우수한옥을 수상했다.
채효당은 다른 손님 없이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곳이다. 1층은 호스트가 거주하고, 2층은 작가의 서재 겸 생활공간으로 분리되어 있다. 마당에는 평상이 있어 누워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다.
채효당은 다른 손님 없이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곳이다. 1층은 호스트가 거주하고, 2층은 작가의 서재 겸 생활공간으로 분리되어 있다. 마당에는 평상이 있어 누워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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